오늘 임시개장한 메이드 카페 이야기로 여기저기 시끌벅적하군요.
뭐어 메이드가 있다지만
홍차가 메뉴에 없고, 무엇보다 음료가 아메리칸을 제외하고 맹물급이라는 제보(그러니까
결론은 죄다 맹물이라는 뜻)가 압도적으로 많아 어느 정도 틀이 잡힐 때까지 관람(...)은 포기하는 쪽이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자 아키바 블로그에서 엄청난 게 올라왔으니, 그게 무엇인고 하면.
언제나 멋진 용례(...)를 선보여 주시는 꼬맹님의 멘트로 포스팅을 마치고자 합니다.
[꼬맹] 삼겹살 + 백세주 님의 말:"흥, 누가 당신이 이뻐서 차를 갖다 주는 줄 알아요?"[슈르] こちらシュネ-ク 님의 말:푸학
[꼬맹] 삼겹살 + 백세주 님의 말:"하..하지만 제대로 설탕은 넣으라구요!!"[슈르] こちらシュネ-ク 님의 말:으하하하하
[슈르] こちらシュネ-ク 님의 말:으하
[슈르] こちらシュネ-ク 님의 말:으학
[슈르] こちらシュネ-ク 님의 말:으하하하하하하
....역시, 인간이란 너무 재밌어...!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