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정리(?)하다 나온 곤냐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요즘에는 아침에 일어나 방 밖으로 나가면 냅다 뛰어와 다리에 부비적거리면서 안아달라고 애교를 부리곤 하네요.
자는_거_맞음.jpg
옹? 카메라 소리가 난다
머리를_치워야_그림을_그리지.jpg
안 놓는다
후덜덜덜덜위풍당당
이쯤에서 적절한 새끼 시절 사진
현재 체중 4.5kg 돌파했습니다!
* 그림쟁이 정체성을 찾고 싶어요
도서관을 하사받(?)은 에우메네스(히스
.토리에 Ver.).
에우메네스는 도서관 취직 결정나자마자 신나게 아나바시스 마지막 권을 향해 달려갔으리라는 이야기에 대폭소한 다음 적절한 이모티콘 카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아나바시스 마지막 권을 읽은 에우메네스는 과연 무슨 생각을 했으려나요. 학교 출판부 창고 비울 때 500원에 입수해 온 저는 그저 묵념.
월랑아님께서 주최하신 케이온 일러스트 앤솔로지 K-AN에 공석이 생겨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어... 근데 빠지기로 하신 분 그림 저 너무 좋아하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어어엉ㅠㅠㅠㅠㅠㅠㅠ표지는 망르님께서 맡으셨는데 끝내주게 이뻐요ㅠㅠb
7월 코믹월드 참가 예정으로 행사 전에 특전 포함 예약 신청도 있을 예정인 듯 합니다. 멋진 그림이 가득 수록될 예정이니(...제 거 빼고...? orz) 관심 부탁드립니다!